놀이문화, 그 가치의 색다른 경험을 더하다
창립자 윤재웅
하늘을 나는 여우는
놀이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사람과 사회를 잇는 문화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2016년, 해피파크를 시작으로
테마파크라는 공간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,
하늘을 나는 여우는 테마파크를 중심으로
리조트와 워터파크 등 다양한 레저·문화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
놀이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왔습니다.
2018년 에브리파크를 통해 또 하나의 도전을 이어갔고,
2019년에는 위월드 리조트: 로블록스를 선보이며
현실을 넘어선 새로운 형태의 테마파크 경험을 제시했습니다.
우리는 공간을 만들기보다
사람의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설계하고,
놀이를 통해 더 나은 일상과 더 넓은 세계로 이어지는 길을 만들어갑니다.